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(Maria Grazia Chiuri)는 디올의 오리지널 스타일 "북 토트백(Book Tote)"을 선보였습니다. 이제 디올의 미학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스타일이 되었습니다. 모든 일상 필수품을 수납할 수 있는 크기이며, 전체적으로 그레이 컬러의 "Dior Oblique" 모티프가 자수로 장식되어 있습니다. 앞면에는 "CHRISTIAN DIOR" 시그니처가 새겨져 있습니다. 메종의 아이코닉한 노하우를 담은 이 스몰 토트백은 핸드백이나 숄더백으로 착용할 수 있습니다.
앞면의 "CHRISTIAN DIOR" 시그니처
더스트 백 부착
제조국: 이탈리아
* 독점적인 맞춤화 서비스는 일부 부티크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.



